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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 넣고 오래 방치하면 누액이 새어나와 문제가 되는 걸로 알았는데 잘 쓰던 것도 그럴 수 있네요. ㅋㅋㅋ 체중계가 그 주인공 되시겠습니다. ㅋㅋ 정말 잘 쓰고 있었는데 어느 날 로우 배터리 떠서 확인해보니 건전지에서 파랗게 누액이 샜더라고요. 장렬하게 사망하셨습니다. ㅋㅋ


체중계 자체가 건전지를 많이 잡아먹진 않아서인지 오래 쓰긴 했어요. 거의 7년? 8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너무했나요? ㅋㅋㅋ 결혼 전 친구가 집들이 선물로 사 줬거든요. 그 후로 잘만 썼단 말이에요. ㅋㅋ 잘 되는데 어째요? 건전지가 다 되지도 않았는데 갈아줘야한다곤 생각도 안 했고요. 세상 이런 일도 있네요. ㅋㅋㅋㅋㅋ


비닐장갑끼고 열심히 닦아냈는데 AAA 건전지가 없어서 되는지 테스트를 못하고 있어요. 요즘은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좋은 체중계들도 많이 나와서 바꾸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요. 솔직히 지금 것 디자인이 옛스럽기도 하고요. ㅋㅋ 이번 기회에 바꿀까, AAA 건전지를 사서 되면 그냥 써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ㅋㅋㅋ


근데 코로나19로 밖에 나가진 않고, 집에서 처묵처묵만 하다 보니 필히 살이 쪘을 테고, 그래서인지 몸무게 재는 것이 부담스러운데 그래도 조치를 취하긴 해야겠죠? 우리 집엔 자라나는 어린이가 있으니까요. ㅋㅋㅋ 오복이가 몸무게 재는 걸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ㅋㅋㅋㅋ


이러면서 쇼핑몰에 체중계 검색하고 있는 사람 누구? ㅋㅋㅋ 쇼핑은 즐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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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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