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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이동하지 않았다가 여러 이유로 지난 주 시댁에 다녀왔어요. 집 반경만 다니다 살짝 충격 받았어요. 시골은 확실히 마스크 쓰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마을회관 등 사람이 모이는 곳은 문을 닫았지만 안 모일 순 없고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하는데 마스크가. ㅠㅠㅠㅠㅠㅠ


시골은 과밀이 아니고, 마을 단위라서 그 마을에 확진자가 없으면 청정구역이라 안심하는구나. 그래서 확진자 한 명 발생하면 집단감염이 되는구나 느꼈어요. 시골 어디든 비슷한 상황이라는 걸 짐작해봅니다. ㅠㅠ


아~! 할 말이 많은데 속으로 삼킵니다. 복잡해요. 정리도 잘 안 되고. ㅠㅠ 블로그가 제겐 대나무 숲인데 검열하게 되네요. 마음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불편해요. ㅠㅠ 코로나19를 욕해야죠. 그저 백신과 치료제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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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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