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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의 ATM 사용은 오복이에게 새 자극을 주나 봅니다. 현금을 잘 안 쓰니까 예전 일은 다 잊었나 싶다가도 본인 통장 만들고 ATM으로 입출금까지 해 봤는데 왜 모르나 싶기도 해요. 그러니 생소한 장소가 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 일이었어요. 그러니까 내용은 이래요.

 

 

장거리 이동 중 차를 세웠는데 오복이가 왜 그러냐 의아해하더라고요. 돈을 빼러 간다고 하니 그래도 되냐고 걱정을 합니다. ㅋㅋㅋㅋㅋ 남의 돈 빼는 것도 아니고 엄마 통장에 있는 거라니 못 미더워해요. ㅋㅋㅋㅋㅋ 가져가도 되냐고 계속 물어요. ㅋㅋㅋㅋㅋ 이럴 땐 영락없는 아이라니까요. ㅋㅋ 아이 경제교육을 일찍 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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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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