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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유자전거 타조(TAZO) 30일 이용권 결제했습니다. ㅋㅋ 퇴근해서 오복이 학교까지 가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오가는 길에 있는 공유자전거를 잡아타려고요. 1회 이용할 때마다 결제했었는데 지금 상황엔 30일 이용권이 적당할 것 같아서 냉큼 결제했답니다. 만원의 행복. ♡

 

 

수원시에는 타조라는 자전거 외에도 온갖 이름을 단 전동킥보드, 카카오 바이크(전기 자전거)가 돌아다니고 있어요. 정기적으로 다니는 거리가 짧은 편이고 속도를 많이 내야 하는 건 아니라 자전거면 만족합니다. ㅋ 이용 요금이 가장 저렴하단 건 안 비밀입니다. ㅋㅋㅋ

 

 

근데 뭐랄까. 사람들이 다 제맘같진 않아요. ㅋㅋ 상황이 다르니까 이해는 합니다만 ㅋㅋㅋ 공유자전거가 많이 안 보여요. 길가에 치이는 것은 다 전동킥보드. 님들? 자전거도 좀 타 주세요? 잘 이용하다 어느 날 사라진 모바이크처럼 타조도 없어져버릴까 급 걱정이 되는 윤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자전거를 타야하니 앞으로 눈, 비가 좀 덜 왔음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내 출퇴근 시간을 지켜줘! 날씨, 눈치 챙겨. (손이 시려서 장갑을 벌써 꺼냈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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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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