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 매거진이 도착했습니다.

기존의 마스는 격월로 발행월에 맞춰 1월호, 3월호 이런식으로 라벨링 되어 왔었는데 이번에 도착한 마스는 vol.3이란 이름으로 왔더라구요. 발행주기에 변화가 생겼다고 합니다. 격월보다는 빠르다고 하니까 마스의 선물박스를 더 자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번 마스는 풍성한 선물로 블로거를 기쁘게 해 주는데 앞으로 올 마스 매거진들이 기대됩니다. ^^


이번 마스 매거진의 표지는 DHC의 모델인 송지효씨 입니다. 런닝맨에서 다소 프리스타일한 모습만 보다가 사진촬영본으로 만나니 영 어색하네요. 예능의 힘이란. ^^


2011 vol.3 마스매거진은
- 신소비 트렌드와 소비자의 힘
-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모든 것
- 가격대비 효과만점 화장품 베스트
등의 내용으로 알차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체험상품으로는 총 4가지가 왔는데요. DHC 스베스베&화이트닝 지리즈, 차앤박 클렌징 퍼펙타, CJ 햇반 단팥죽, 일동후디스 후디스 케어3입니다.

DHC 스베스베&화이트닝 시리즈는 환절기 민감한 피부 케어를 위한 제품들. 즉 마일드 솝, 마일드 로션, 썬 스크린, 비타민 C 에센스 등 샘플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차앤박 클렌징 퍼펙타는 비비크림 썬크림 전문 클렌져인데 클렌져 샘플 뿐만 아니라 비비크림과 썬크림 샘플도 함께 와서 제대로 체험구성을 갖추었네요.

CJ 햇반 단팥죽은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구성인데 숟가락 까지 들어있다고 하니 전자렌지만 있으면 한끼 영양 간식으로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단 저는 집에 전자렌지가 없어 어찌 먹어야 하나 고민이 좀 됩니다. ㅎㅎ

그리고 일동후디스에서 나온 후디스 케어3는 위, 장, 활력을 위한 발효유라고 합니다. 징검다리 휴일에 집을 비운 사이에 택배가 와서 아이스박스 효과가 있을런지 민망한 상태로 택배를 찾았습니다. 지금 냉장고에 넣어두긴 했는데 맛이 변하지 않았을지 살짝 걱정이 됩니다. 먹는 제품인 단팥죽과 후디스 케어3는 포스팅을 하고싶은데 이거 참 난감하네요.

지난 1월에 받았던 마스 매거진도 이렇게 소개를 했었는데 따로 따로 리뷰를 하지 못했었습니다. 마몽드 에이지 컨트롤 에센스는 정말 잘 사용했는데 정신차려보니 사용 사진을 찍지 않고 다 써버렸고 더페이스샵 더 스킨 류는 어머니 드렸는데 이번에 집에 내려가니 없더군요. 다 사용하셨나 봅니다. 버츠피 바디로션은 사용하던 바디로션을 다 쓰고 뜯느라 얼마전에 개봉했습니다. 잊지 않고 사진을 찍어놓겠습니다. ^^

이번 마스 매거진은 천천히 각 포스팅도 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근데 리뷰의 '강제성'이 없다는 것이 마스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ㅎㅎ 정말 좋거나 혹은 반대의 경우 블로거의 기질이 있는 사람은 포스팅 할 수밖에 없거든요. 시간이 지나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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