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불고기와 계란찜, 그리고 맥스가 함께하는 목요일이었습니다. (오징어 불고기레시피 보러가기)

계란찜은 어쩐지 밑이 조금 눌러붙어 모양이 안났지만 그래도 탓맛이 느껴지는 정도는 아니라 먹을만 했고, 오징어 불고기는 지난번 시도보다 덜 매우면서도 맛이 잘 베어서 괜찮았지요. 둘다 소주안주...? 같았는데 의외로 맥주와도 궁합이 잘 맞더라구요. 같이 한잔... 하실래요?






맥스는 마실때도 꿀렁꿀렁 잘 넘어 갔지만, 그 다음날 아침에 술을 마신것 같지 않은 기분이 드는것이 참 좋더라구요. 오늘 아침 상쾌하게 일어났답니다. 하우스 맥주 말고 이렇게 부드러운 맥주가 있구나... 싶었답니다.

저는 보통 맥주 선택의 폭이 열려있을 때에 하이트를 마십니다. 쏘는 느낌이 살아있는 것 같으면서 목넘김이 좋기 때문이지요. 특히 생맥을 마실 때엔 깔끔한 뒷맛 때문에 꼬옥~ 하이트를 선택하지요. 맥스도 생맥집이 있나요? 있다면 한번 찾아가보고 싶네요. 생맥으로 마시는 맥주 맛이 완전 궁금해지는 날입니다. ^_^/

2009/08/04 - [맥주] 맥스 스페셜 호프 2009 꺄울~ <- 쥐포 안주와 함께한 맥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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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 [뽀's Stroy/세상이야기] - 긴급하게 헌혈증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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