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동결건조칩 맛있게 먹고 있단 포스팅을 했었어요. 찾아보니 작년 1월이네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동결건조칩은 즐겨 먹습니다. 오복이 간식으로 한 봉지 들고나가면 어디서든 든든해요. 순수 과일 100%기 땜에 걱정없이 주고 있어요.

2015/01/20 - 아기간식은 물론 성인간식으로도 좋은 동결건조칩


베페나 유교전 갈 일 있으면 엄청 사요. ㅋㅋ 다미산업껄 주로 사는데 다른 회사에서도 많이 나와서 시식도 하고 그래요. 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에서도 한 번씩 사요. ㅋㅋ 회사별로 같은 과일이라도 컷팅 방향, 크기, 식감이 달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회사마다 사과, 배는 기본으로 나오는 것 같고 바나나, 파인애플, 딸기, 귤 정도가 그 다음, 옥수수, 포도, 망고가 잘 보이더라고요. 그러다 이번에 진짜 희귀템 발견했어요. 망고스틴! 이건 동남아 가지 않으면 생과일로 먹기 힘든거라 너무 신기했어요.


'WOW EVERYDAY REAL FRUITS - 에브리데이 리얼 후르츠' 시리즈로 망고, 파인애플, 망고스틴 이렇게 3종의 열대과일이 나오는데요. 망고스틴 외 2종도 흔한 건 아니라서 여기 제품 관심이 가더라고요.


보니까 여기 제품은 과일의 원형을 잘 살린 크기에 조금 단단한 식감이에요. 그래서 3살 아들이 먹기에 무리는 없었습니다만 망고스틴이 일부 크고 딱딱한 것이 있어서 저 먹으라고 주더라고요. ㅋㅋㅋ


제가 6개월~12개월 아기들이 먹을 수 있는 동결건조칩부터 시작했었기 땜에 굳이 정리하자면 에브리데이 리얼 후르츠는 12개월 이상 아기들이 망고부터 시작해서 씹는 정도에 따라 2살, 3살까지 파인애플, 망고스틴 순으로 먹임 되겠어요. 아이들이 그렇단거고 어른들은 뭐 땡큐죠. 친정엄마가 튀기고 밀가루 사용한 음식 등에 민감한데 괜찮다고 하시네요. ㅋㅋㅋ


쉽게 접하기 힘든 열대과일,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100% 과일이니 건강간식이잖아요. 15g인데 많지도, 적지도 않은 양이에요. 대부분의 동결건조칩의 양은 15~20g이더라고요. 지퍼백 형식은 아니라 가능한 개봉 직후 다 먹는 것이 좋은데 오복이도 한두 개 거들어주면 혼자 다 먹어요. ㅋㅋ 외출, 여행갈 때 한두팩! 필수입니다. ㅋㅋ


이번에 9월 22일~25일 세텍에서 미베 베이비엑스포가 있는데 에브리데이 리얼 후르츠도 구입할 수 있다고 하네요. 보통 이런 건 시식하고 구입할 수 있으니 이번 베이비엑스포 가는 분들은 직접 보고 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전입장 신청하거나 참여업체에서 뿌리는 무료초청장 찾아보면 무료로 갈 수 있으니 활용해서 알뜰 쇼핑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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