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비슷한 글이 있었다는 사실을 보니 헛웃음이 납니다. ㅋㅋ 네, 저 또 돌렸어요. 세탁기에 휴지, 종이 넣고 돌리는 것은 다시없을 일이라 생각했는데 말이죠. 오복이가 친절하게도 엄마에게 선물을 주네요?


세탁기에 색종이 넣고 돌리면 이렇게 됩니다 여러분! 세탁기 뚜껑 열고 기겁했습니다. 세탁기에도 당연 남아있구요. 빨래 널 때 우수수 털고, 개킬 때 뜯어내도 입을 때 또 있답니다! 아하하하하하. 나는 기분이 좋다. 화가 나지 않는다! ㅋㅋㅋ


요즘 부쩍 주머니 있는 옷을 찾고, 그 안엔 늘 종이를 넣어 다니는 오복이. 언제나 사고를 칠 가능성을 열어놓고 산다는 이야기죠. 없진 않을텐데 다음 번 사고는 오조오억년 뒤였음 좋겠네요. ㅋ

2018/06/25 - 오복이 옷. 세탁기. 대참사. 멘탈 바사삭.
블로그 이미지

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