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이가 유치원에서 부채에 붓펜으로 그림을 그려왔어요. 붓펜이라서 그런지 엄청 느낌있더라고요? ㅋㅋ 선생님의 요술인지 꽉 차게, 풍성하게 그렸어요. 오복이가 그림그리는 걸 좋아하지 않고 어려워해서 공간을 충분히 활용하지 않는데 놀랐어요. ㅋㅋㅋ 하늘, 나무, 가족 구성원, 땅의 모습까지 실력은 오복이 맞는데 구성이 와우. ㅋㅋㅋ


이렇게 선생님이 위대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위대하신 선생님을 코로나19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 밖에 뵙지 못하는데다가 이번에 방학을 해버렸네요? 아하하하하하.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ㅠㅠㅠㅠㅠㅠ 2학기엔 주 2회, 3회 확대되길 바라고 있는데 과연! 여름방학에 여름휴가에 코로나19 더 퍼지지 않게 제발 개개인들, 조심해줬음 좋겠어요. 7세 엄마가 웁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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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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