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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추석 연휴 기간 중 하루 윤뽀네 집 거실 사진입니다. ㅋㅋ 늦잠자고 거실 나와 보니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 아이 한 명이 놀았을 뿐인데. ㅋㅋㅋ


근데 이게 웃긴 게요. 온 가족이 집에서 복작복작 거리고 있으면 "치워라아아아아아" 소리가 절로 나와요. 근데 남편이 오복이 데리고 놀이터 가주잖아요? 그럼 제가 치우고 있어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ㅋㅋ


다른 집안일도 마찬가지. 설거지나 빨래널고 개키는 기타 등등의 일들, 어차피 혼자 하는 건데 남편이랑 오복이가 같은 공간에 있음 부아가 치밀어요. 둘이 나가고 나면? 뭐라도 해야겠다 하는 마음에 해요. ㅋ

제가 콩지나 신데렐라 서타일은 아닌가봐요. 희생의 미덕 따윈 개나줘. ㅋㅋㅋㅋㅋ 아, 한글날 포함 3일 연휴가 또 시작됩니다. 연휴가 즐겁지 않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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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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