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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낮아지고, 아이들 유치원에도 변화가 찾아왔어요. 다음주부터는 등원 가능 인원이 1/3이 2/3으로 변경되어 자주 가게 됐어요! 일주일에 한 번 보내다 이게 무슨 일이에요? ㅋㅋ 하원할 때 담임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데 이래놓고 또 바뀐다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말씀드렸어요. 그치만 입꼬리가 올라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ㅋㅋ


혼자만의 시간 확보 목적도 있지만 오복이의 사회성 향상을 위해서도 유치원 등원은 필요합니다. 진짜루. 또래를 만나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너무 없어요. ㅠㅠ 병설유치원에다가 7세 졸업반이라 사실 겨울방학 들어가면 땡. 두 달? 너무나 짧은 시간이 남았어요. ㅠㅠ 소중한 날들, 잘 가져갈 수 있도록 오늘도 방역수칙 잘 지키면서 화이팅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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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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