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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입니다. 내년에 쓸 가계부 미리 질러놨어요. 쭉 쓰고 있는 달곰미디어 부자 레시피로요. 2021년도 똑같은 패턴으로 나와서 별생각 없이 구매했습니다. 포스팅 한 적 있죠. 두 번이나.

 

 

5년쓰고 적는 '2020 가계부 부자 레시피' 후기

갈수록 사계절 개념이 흐려지고 여름과 겨울만 남는다고 하잖아요? 진짜 그러네요. 10월인데 왜 이렇게 춥나요. 훌쩍이면서 포스팅 중입니다. 쌀쌀한 날씨 더하기 연말 분위기가 솔솔 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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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미디어 2018 가계부 부자 레시피! 4년째 쓰는 중

가계부 쓰시나요? 저는 늘, always, 100% 뒷북치긴 하지만 적고 있어요. 신랑 통장에서 빠지는 돈은 따로 받아 정리해야 하고, 자동이체 수수료 등으로 이용 은행이 여러 개라 확인해야 할 사항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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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올해 여기 재고 처리를 이상하게 하네요. 2021년 가계부를 샀더니 2020년 가계부를 줍니다. 지금 2020년 12월인데요? 사은품을 가장한 사실상의 폐지를 준 것 아닌가요. 애용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머리에 물음표가 백만 개쯤 떴습니다. 이걸 왜 준 걸까요? 달곰미디어의 가계부 부자 레시피는 만년형이 아닙니다. 날짜와 요일이 해당 연도에 맞춰 인쇄가 되어있어요. 2020년껄 지금 줘서 어쩌라는 거죠? ㅋ

 

 

올해 정말 실망이에요. 내년 연말에 또 이런식으로 재고 떨면 등 돌리려고요. 가계부 몇 년 써보니 이것도 매년 꾸준히 나오는 브랜드가 있더군요. 찾아보기 귀찮고 익숙한 것이 좋아 생각 없이 샀지만 요즘 굿즈의 시대 아닙니까? 제가 굿즈 하겠다고 본품도 여러 번 샀는데 ㅋ 이건 뭐 얻다 활용하라는 건지 모르겠고 바람을 타고 흔들려보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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