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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루 1~2개의 새로운 페이퍼 블레이드를 접고 있거든요. 저랑 똑같은 페이퍼 블레이드를 접을 때가 있어요. 오복이의 손의 세밀함이 아직은 저보다 못해서 ㅋㅋ 제 것이 쪼끔 더 잘 돌아요. 그럼 오복인 제 팽이 갖고 싶다고 안달이 납니다. 제가 가져서 뭘 하겠습니까. 어차피 줄 거지만 뭐라도(?) 하나 얻어내겠단 욕심에 팽이를 주제로 시를 쓰면 주겠다 했어요. 본인 방에 들어가서 오지 말라 하더니 써 온 시를 공개합니다. ㅋㅋ 문학소년(이라고 엄마가 우기는) 오복이의 두 번째 시입니다. ㅋㅋ

 

 

다양한 종이 팽이를 접고 돌려보면서 균형감을 익히고 있는데요. 종이나라에서 다면체 종이접는 방법을 모아놓은 책이 있더라고요. 색종이가 많이 필요하고 도형과 공간 감각이 떨어지는 윤뽀지만 지금의 오복이랑은 도전해볼 만한 것 같아서 언제 시작할지 눈치 보고 있습니다. ㅋ 요즘 이러고 노네요. 아마 설 연휴까지 쭈욱? 이번 명절에도 집콕 예정으로. ( ..)a

 

 

시 쓰는 문학소년 오복

일전에 오복이가 시랑 친해졌으면 좋겠다는 포스팅을 한 적 있었죠. 함께 시집도 몇 권 봤어요. 아래 링크 걸어놓을게요. ㅋㅋ 여러 노력에도 오복이가 시를 선뜻 짓진 않았어요. 그러다,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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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이어지는 페이퍼블레이드 사랑, 네모아저씨 사랑해요

집에 종이접기 책이 여러 권 있는데 [네모아저씨의 페이퍼 블레이드]만한 것이 없네요. 이 책은 뽕 뽑는 것 같아요. ㅋㅋ 책은 2019년에 샀는데요. 6살 그땐 완성작이 지못미였어요. 균형감이 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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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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