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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시계를 자주 보고 있습니다. 그냥 보기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알람을 몇 개나 맞춰두고 있어요. 아이가 학교와 학원을 다니니까 제가 할 일이 덩달아 늘어났어요. 초등학교 저학년이란. ㅋㅋㅋ 평일 기준으로 기상과 등하교는 기본이고요. 학원가는 날은 앞뒤로 데려다주고 오는 시간을 맞춰놓고 체크해야 합니다. 때마다 준비물도 있으니 복잡해요. ㅋㅋㅋ

 

 

암튼 그래서 요즘 미밴드하고 다녀요. 미밴드3 잠깐 쓰다 오복이주고 불편함이 없었는데 이젠 막 절실해요. 미밴드5를 전격적으로 질렀죠. ㅋㅋ 손목으로 알림이 오다니. 참 좋은 세상이지 않습니까? ㅋㅋㅋ 간단한 카톡, 문자, 전화 알림도 오니까 편해요. 미밴드3 쓸 땐 걸음 수 확인이 목적이었다면 미밴드5 쓰는 지금은 시계와 알림이 주목적입니다. ㅋㅋㅋ 다 비슷하겠죠? 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스마트밴드, 스마트워치 하고 있는 어머님들 계시는데 한 번 물어봐야겠어요. 어디에 많이 쓰시냐고. ㅋㅋㅋ

 

 

계속 시간 체크. ㅋㅋㅋ 시간의 노예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ㅋ 앞으로 1, 2년은 비슷할 것 같아요. 다 집 근처에서 일어나는 일이긴 한데 아이 혼자 보내는 건 본인도, 엄마도 불안하니까요. 오복이에게 넌지시 등하교 혼자 할 수 있냐 물었더니 안 된대요. 근데 전화할 수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겠어요. 당장 폰을 사 줄 순 없으니 열심히 라이드 해야죠.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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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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