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생일입니다. :D

만 OO세가 되었음이 마냥 좋지만도, 그렇다고 싫지도 않은 그런 나이가 되었네요.

이틀 전엔 동생에겐 편지와 택배가, 엄마에겐 입금이 하루 전엔 남친에게 선물을. 그리고 당일인 오늘은 친구와 약속이 있습니다.


예전만큼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지는 못해도 (나이들면서 점점 생일 축하는 가족들과 -ㅠ- ㅋㅋㅋ) 그래도 태어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할 수 있는 생일이 될 것 같아요.

오늘 블로그 포스팅은 이렇게 마무리 할께요.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축하인사를 받으면 더없이 행복한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이 포스팅을 보고 댓글을 남기지 않으면, 앞으로 생일선물 못받는데요. 캬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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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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