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안녕달 작가의 [수박 수영장]을 지나가다 봤어요. 그 생각이 나서 수박 반으로 가른 걸 가지고 한참 놀았어요. 별 것 없는데도 꽤 오랜 시간 가지고 놀았답니다. ㅋ 단순하지만 재미있나봐요. 너무 별 것이 없어 작은 피규어 가지고 수영장에서 물놀이 시켜주자고 해서 놀이해보려고 했는데 오복인 그런 소꿉장난은 별로. 한 번 하고 말더라고요. ㅋㅋ 그냥 본인 하고픈 대로 실컷 만져봤어요


돌 전후 아기들 촉감 놀이하듯 긁고, 짜고 조몰락거리며 혼자도 잘 놀더라고요. ㅋㅋ 덕분에 좀 편했다는? 지금 집에 계시는 보호자님들. 힘드시죠? ㅋㅋㅋ 아시죠? 먹을 부분은 다 먹었고, 어차피 버리는 부분이라 미술가운만 입혀주면 OK. 어쩔 수 없이 튀겨서 바닥이 끈적끈적해지긴 합니다만 선방했어요. ㅋㅋ 심심할 때 간식 먹고 고고고 해 보세요! 일석 이조! ㅋㅋㅋ
블로그 이미지

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