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인 사진 찍히는 것을 별로 안 좋아 하는데요. 본인 스스로 만든 창작물을 남겨놓는 건 좋아합니다. ㅋㅋ 그래서 최근엔 도미노 쌓고 쓰러진 사진을 종종 찍어요. ㅋㅋ 제 핸드폰 카메라로 오복이가 찍은 사진은 티가 나요. 신나서 찍고 하트(♥)를 꾹 눌러놓거든요. ㅋㅋ


아이폰 사진에서 하트는 즐겨 찾는 사진을 표시하기 위한 건데요. 저는 빨리 봐야하는 바코드 등의 사진 몇 장만 눌러놨어요. 근데 오복이가 자꾸 엄한 사진을 추가해놓습니다. ㅋㅋ 찍고 바로 보고 며칠 지나면 따로 찾진 않아요. 결국 지우는 것은 나의 몫. 안 그래도 용량 부족인데. ( ..)a

2020/06/20 - 아이폰7 32GB 산 저는 똥멍충이! 바보! 후회합니다!

뭐 그렇다구요. 제 눈엔 오복이 행동이 귀여운데 어디 말하고 남겨놓을 곳이 없어요. 이렇게 블로그에다가 남겨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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