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SNS강좌 연재 하면서 뿌듯한 일이 있었습니다. 방명록에 어떤 한 분께서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고 rss구독을 하고 간다는 글을 남기셨더라고요. 아래 화면은 인증 캡쳐! 방명록 내용 중 일부입니다.


이 맛에(?) 강좌를 하는구나 싶었어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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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의 트위터 강좌 기분좋게 시작해 볼까요?



그 전에 앞서 지난 강좌는 아래 '더보기'를 눌러 확인해 주세요. ^^





Folllow Limits이 뭔가요?

트위터 팔로우에 재미가 들어서 신나게 팔로우를 하다 보면 "다른 사람을 팔로우할 수 없습니다."라는 무시무시한 문구와 마주치는 일이 생기는데요. 이를 Follow Limits 상태라고 합니다. 제한당했다니 이게 도대체 무슨 마른하늘에 날벼락인가 싶으시죠? 지금부터 팔로우 리밋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트위터에서는 시스템 안정과 건전한 트위터 사용을위해 팔로우에 한도를 두고 있는데요. 한도를 초과하면 문구 출력이 됩니다. 영어로는 "Follow Limits" 한글로는 "팔로우할 수 없습니다."

1. 악의적으로 팔로워 수를 늘리기 위해 팔로잉 하고 후에 끊어버리는 등의 액션이 일어나면 그 자체로도 서버에 영향을 주겠고
2. 이메일 등으로 알람을 받아보는 트위터러 역시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3. 트위터를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사람이 있음에 따라 팔로워를 폭발적으로 늘린 계정 거래와 같은 행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 Limit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럼 팔로우 리밋 문구가 언제 뜨는지 알아야겠지요.

여기에는 시간당 제한과 계정별 제한이 있습니다.

시간별 제한 : 하루에 1000명만 팔로우 할 수 있습니다. 이 한도는 시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풀립니다.
계정별 제한 : 시간에 관계없이 2000명 이상 팔로우를 하면 추가로 팔로우할 때 팔로워가 팔로잉의 90%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최소한의 한도인 것 같습니다. 보편적인 트위터러의 경우 하루에 1000명을 팔로우하기 힘들고 팔로잉, 팔로워의 비율이 크게 차이 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죠. 친목과 재미로 트위터를 운영한다면 이 Follow Limits이라는 용어는 모르고 살아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

그래도 혹 몰라 첨언을 하자면 트위터에는 팔로잉 제한 뿐만 아니라 쪽지 개수, API요청, 트윗 개수 등에 대한 제한도 있는데요. 쪽지 : 하루 150개, API요청 : 시간당 150개, 트윗 : 하루 1000개 (리트윗 포함), 계정 이메일 변경 : 시간당 4번이라고 하니 확인하시어 혹시 모를 제한 문구에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잘 쓰다가 제한 당하면 당황스럽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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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강좌는 '블로거머니'에 선 연재되고 윤뽀의 블로그에 후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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