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아이들 여름방학이 다가와 엄마랑 아이랑 해외여행 계획하는 집이 많을 것 같아요. 먼저 이 책을 읽어보라고 하고싶어요. [엄마랑 아이랑 해외여행]이라는 책입니다. 초등학생 전후의 아이와 함께 해외여행 간다면 이 분의 노하우를 카피해보세요. 도움되는 정보가 많았습니다.


쨍하게 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여행을 즐기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5성급 호텔, 리조트가 아니어도 만족스럽고, 많은 교통수단을 이용하며 그 나라를 깊게 이해하려는 노력이 저랑 잘 맞았어요.


저도 아이와 함께 해외여행 종종 다니는데 적당한 숙소에 고생을 좀 하더라도 걷고,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며 일정 빡빡하지 않게, 굳이 소문난 맛집만 고집하지 않거든요. 기념품에 목메지 않고 현지 서점 구경하고, 현지에서 편지써서 보내고, 돌아와서는 포토북 만들어보고 이렇게 즐겨요.

[엄마랑 아이랑 해외여행] 보면서 많이 공감했고요. 아이가 조금 더 컸을 때를 대비한 팁도 얻었습니다. ㅋ 가족여행 준비하면서 봐도 좋구요. 뭣보다 엄마랑 아이랑 둘만 떠날 땐 필독서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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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이랑 해외여행 - 10점
이희경 지음/넥서스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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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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