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다이소에 갔다가 빨주노초파남보, 레인보우로 과자진열한 모습을 보고 빵 터졌습니다. 대단한 센스라고 생각했어요. 다이소는 회사별로 진열을 할 필요가 없어서 그런지 진열대 구성이 독창적이었어요.


이걸 보며 우리가 빨강, 주황 계열의 과자를 많이 먹는다고 생각했어요. ㅋㅋ 꼭 관련있는 건 아니지만 매운 걸 좋아하는 민족이라 유독 빨강이 많은 건가 싶기도 했고요. ㅋㅋ 과자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해 준 다이소. 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진열 방식도 살펴봤는데 과자만큼 특별함은 못 찾았어요. 시즌별 시리즈 상품이 나오다보니 비슷한 계열로 (지금은 봄봄 시리즈로 핑크 진열대가 눈에 들어옵니다. ㅋㅋ) 꾸며놓긴 했더라고요. 시즌 한정으로 나오는 제품들은 충동구매를 부릅니다. 지갑 열게 마케팅을 잘 하는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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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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